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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ongs (1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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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월 유배의 길 (流配之路)
이제는 쉬소서
“청령포에 남겨진 목소리”
매화이옵니다… 전하…
“이제 자요”
궁녀들의 시
“우리는 서 있기만 했다”
너무나 보고 싶습니다 (梅花)
오늘도 와서 생각합니다.
미역국 한 그릇 올립니다
전하께 올리는 노래 (獻歌)
열일곱 살 그이름
나는 먼 길을 떠난다 (端宗書)
14. 이제는 쉬소서_후손들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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